연말정산 근로자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절세
최신판 완전 가이드 (사례·연봉별 환급 시뮬레이션 포함)
안녕하세요, 유뿡뿡(yobb.tistory.com)입니다.
이번 글은 **근로소득자(직장인·프리랜서 포함)**가 근로자 입장에서 직접 챙길 수 있는 모든 연말정산 절세 포인트를 한데 모아, 2025년 기준으로 법령·공식 안내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
- 글의 전제: 본문은 국세청·기획재정부·법령 정보를 우선으로 검증 반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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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- 인사 및 서론
- 소비자 절세 항목 총정리
3-1. 인적공제·자녀세액공제
3-2. 보험료 세액공제(보장성/장애인전용)
3-3. 의료비 세액공제(6세 이하·산후조리원 확대)
3-4. 교육비 세액공제(본인 대학원만)
3-5. 신용·체크·현금·전통시장 공제(25% 장벽·105% 룰)
3-6. 주택 관련 공제(전세·장기주택저당·청약·월세)
3-7. 연금저축·IRP(50세 특례)
3-8. 기부금(정치자금 10만 전액·고향사랑) - 주의사항 및 참고사항
- 요약정리
- 연봉 구간별 환급 시뮬레이션(추정)
- 초보자도 바로 쓰는 체크리스트
- FQA(자주 묻는 질문)
- 결론
1) 인사 및 서론
연말정산은 1년 동안 미리 떼어낸 세금(원천징수)을 실제 내야 할 세금과 비교해 정산하는 과정입니다. 더 냈으면 환급, 덜 냈으면 추가 납부죠.
핵심은 두 축입니다.
- 소득공제: 세금을 매기는 기준(과세표준)을 줄이는 제도
- 세액공제: 계산된 세금에서 직접 빼주는 제도
용어 주석
- 과세표준: “세금 계산의 밑바탕 금액”. 소득공제로 줄어듭니다.
- 세액공제: “이미 계산된 세금에서 바로 빼기”. 환급체감이 즉각적입니다.
이번 글은 근로자가 직접 손으로 챙길 수 있는 항목들만 뽑아 방법→예시→주의→법령/공식근거 순으로 깊게 파고듭니다. 또한 요청하신 대로 연봉 구간별(3천만·5천만·8천만) ‘예시 환급액’도 추정 시뮬레이션으로 보여드립니다(실제 환급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짐).
2) 본론
소비자 입장에서 챙길 수 있는 절세 항목 (방법·예시·주의)
아래 순서는 체감효과/누락 빈도/최근 개정 기준으로 배치했습니다.
(1) 인적공제 + 자녀세액공제
무엇을 하나요?
- 인적공제(소득공제): 본인·배우자·부모·자녀·형제자매 등 부양가족 1인당 150만 원 과세표준을 줄입니다(소득 요건 100만 원, 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00만 원 이하 기준, 나이요건은 항목별 상이).
- 자녀세액공제(세액공제): 자녀 수에 따라 세금을 직접 깎습니다(최근 일부 금액 상향).
용어 주석
- 부양가족: 소득·나이 요건 등을 충족해 인적공제를 받을 수 있는 가족.
- 세액공제: 세금을 ‘직접’ 깎아 즉시 환급 체감.
예시
- 미혼 1인: 본인 기본공제만(150만 원 소득공제).
- 배우자 무소득 + 자녀 1명: 기본공제 3명 × 150만 = 450만 원 소득공제 + 자녀세액공제(자녀 수 기준).
- 형제 간 부모 공제: 한 명만 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 조율 필수.
최근 포인트
- 자녀세액공제 일부 구간 인상(둘째 이상 구간 상향)이 반영된 가이드가 다수 발표되었습니다. 구체 금액은 매년 안내문/국세청 자료를 재확인하세요(연도별 미세 조정 가능).
주의
- 인적공제는 이중·중복 적용 불가(가족 한 명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공제 ×).
- 자녀 대학원 등록금은 교육비 공제 대상 아님(본인 대학원만 가능). 아래(4)에서 재확인.
(2) 보험료 공제(보장성)
세액공제 12%, 장애인전용 15%
무엇을 하나요?
- 보장성(실손·암·건강 등) 보험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 12%, 장애인전용 15%. 보장성 보험료 합산 납입액 한도 100만 원.
주석 보장성=위험 보장을 위한 보험. 저축성(적립·만기환급 중심)은 대상 아님.
예시
- 실손+암보험 연 80만 원 → 세액공제 9.6만 원(80만×12%).
- 장애인전용 보장성 100만 원 → 세액공제 15만 원.
주의
- 저축성은 불가. 보험증권·납입증명 서류를 홈택스 간소화에서 확인.
(3) 의료비 세액공제
총급여 3% 초과분(원칙), 특정 대상 전액/확대
핵심 구조
- 원칙: 의료비는 총급여의 3%를 넘는 금액만 공제대상, 공제율 15%.
- 특례: 난임시술비 20%, 본인·장애인·65세 이상·6세 이하·건보 산정특례자·미숙아/선천성이상아 등은 한도 없이 공제 가능(다만 3% 차감 구조로 인해 실무상 전액 공제와 같지 않을 수 있음).
2024 귀속 확대 포인트(중요)
- 6세 이하 자녀 의료비 ‘한도 폐지’(세액공제 계산 시 유리),
- 산후조리원비: 총급여 7천만 초과도 200만 원 한도 안에서 공제 가능,
- 장애인 활동지원 본인부담금 공제 포함. 공식 발표·요약 자료에서 확인됨.
주석
- 건강보험 산정특례자: 암·희귀난치·결핵 등 중증질환 등록자.
- 한도 폐지: 항목 자체 한도가 없다는 뜻. 다만 총급여 3% 차감 규칙은 여전히 적용됨(실무상 “전액 공제”로 오해 주의).
예시
- 총급여 5,000만 원, 의료비 300만 원 → 3% = 150만 원 → 공제대상 150만 → 세액공제 22.5만 원(150만×15%).
- 난임시술비 400만 원 → 세액공제 80만 원(400만×20%).
- 6세 이하 자녀 병원비 200만 원 포함 시, 항목한도 없이 계산(단, 총급여 3% 차감 구조는 유효).
(4) 교육비 세액공제
본인 대학원만, 자녀 교육비는 한도 내
핵심
- 본인 대학원: 납입액의 15% 세액공제(전액 대상).
- 배우자·자녀 대학원은 불가, 특수교육비(장애인 교육기관 등)는 별도 요건 충족 시 가능. 이는 국세청 Q&A·대학 공지 등에서 반복 안내됩니다.
예시
- 본인 대학원 600만 원 → 세액공제 90만 원.
- 자녀 대학교 800만 원 → 세액공제 120만 원(자녀 교육비 15%).
주석 ‘한도’는 자녀 급/유형/기관에 따라 다릅니다. 연말 국세청 책자로 확인 권장.
(5) 신용카드/체크카드/현금영수증 소득공제
25% 장벽, 수단별 공제율, ‘전년 대비 105% 추가공제’
핵심 원리
- 총급여의 25%를 넘는 사용분만 공제.
- 공제율: 신용카드 15%, 체크·현금 30%, 전통시장 40%, (도서·공연·박물관·미술관·영화 등은 별도율/한도 묶음).
- 한도: 총급여 ≤ 7천만 원: 300만, 7천~1.2억: 250만, 1.2억 초과: 200만(추가 가산 한도·특례 별도).
- 법적 근거: 조세특례제한법 제126조의2 및 해설.
주석
- 소득공제: 과세표준을 줄여 간접적으로 세금이 감소.
- 한계세율: 마지막 1원에 적용되는 세율. 소득공제 효과 계산의 “곱하기 값”.
2024 귀속 ‘신규/확대’ 포인트
- 전년 대비 105% 초과 사용분의 10% 추가 소득공제(연 100만 한도) 도입. 즉 올해 카드 사용이 작년보다 5% 이상 늘면, 그 초과분의 **10%**를 추가로 공제해줍니다(다만 전체 한도 체계와 합산·순서 규칙 존재). 정부·법령 안내에 ‘소비증가분(연 100만 한도)’ 규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‘대중교통 80%’ 이슈 정리(오해 주의)
- 일시적으로 80% 상향안이 거론됐으나, 최종확정은 40%로 안내된 자료가 있습니다. 즉, 2024 귀속 기준으로는 ‘40%’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(전년도 한시 규정과 혼동 주의). 반드시 연도별 공지 확인하세요.
간단표(필수 최소 정보만)
| 구분 | 기본 공제율 | 비고 |
| 신용카드 | 15% | 25% 초과 사용분만 |
| 체크·현금 | 30% | “체크·현금” 비중이 유리 |
| 전통시장 | 40% | 가산 한도 규칙 존재 |
| (도서·공연 등) | (별도율) | 문화비 가산 한도 규칙 |
| 전년 대비 증가분 | 초과분 10% | 연 100만 한도 |
표 해설
- 실무에선 25% 초과분을 어떻게 분배·반영하는 지가 계산 포인트입니다. 회사 프로그램/국세청 간소화 계산 로직을 따르되, 소비 구성(체크 vs 신용)과 **연말 집중 사용처(전통시장·대중교통)**로 한도를 끝까지 채우는 전략이 유효합니다.
예시
- 총급여 5,000만, 연 카드사용 2,000만(신용 1,000·체크 1,000):
- 25% 장벽 1,250만 → 초과 750만
- 가중 공제율(신용 15, 체크 30의 혼합)을 적용해 소득공제액 산출, 최대 300만 한도 범위에서 반영.
- 전년 대비 105% 룰: 작년 1,800만 → 올해 2,200만이면, 2,200 - (1,800×1.05) = 310만 초과 → 추가 소득공제 31만(단, 전체 한도 구조 안에서 합산됨).
(6) 주택 관련
전세자금/장기주택저당 이자/주택청약저축/월세
1) 전세자금대출 원리금 상환액
- 일정 요건 충족 시 소득공제 가능.
2)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
- 상환기간·고정금리·비거치식 여부에 따라 한도 상향(최대 2,000만) 등 2024년 개정사항이 공표되었습니다.
- 주택 요건 상향(기준시가 6억 이하), 차입 연계 방식 완화 안내가 있었습니다. 반드시 본인 대출 유형·취득시기 확인 필수.
3) 주택청약종합저축(주택마련저축)
- 납입액의 40% 소득공제, **연 한도 300만 납입(공제 최대 120만)**으로 상향. 무주택 세대주·소득 요건 충족 필요.
4) 월세 세액공제(중요·확대)
- 대상: 총급여 8,000만 이하(종합소득 7,000만 이하) 무주택 세대주(세대원도 특정 조건 시 가능), 주택 85㎡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 이하(오피스텔·고시원 포함).
- 공제율: 총급여 5,500만 이하 17%, 5,500만~8,000만 15%.
- 한도: 월세액 연 1,000만 원까지 반영.
- 주소 일치·계약 명의 등 필수. 국세청 공식 요약·설명 페이지로 확인하세요.
주석
- 2023년까지는 총급여 7,000만 이하/월세 750만 한도였으나, 2024 귀속부터 완화·상향이 확정 반영되었습니다. 언론·정부 정책브리핑·국세청 요약에서 동일 취지로 확인됩니다.
월세 예시
- 총급여 5,000만, 월세 50만×12개월=600만 → 세액공제 102만(600만×17%).
- 총급여 7,800만, 월세 80만×12개월=960만 → 세액공제 144만(960만×15%)(연 1,000만 한도 내).
(7) 연금저축·IRP(개인형 퇴직연금)
‘연금계좌 세액공제’(핵심)
핵심 구조(2024 귀속 기준)
- 기본 한도: 연금저축 400만 + IRP 포함 시 합산 700만(총급여 1.2억 이하 기준).
- 세액공제율: 총급여 5,500만 이하 15%, 초과 12%.
- 50세 이상 특례: 요건 충족 시 연금저축 600만 + 합산 900만까지 확대(총급여 1.2억 이하·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아님 등 조건). 국세청 Q&A에 명시.
주석
- 연금계좌 세액공제: 소득세법 제59조의3에 규정.
- IRP 납입 한도: (세액공제와 별개로) 계좌 납입은 연 1,800만 원까지 가능하나, 세액공제 대상 납입한도는 따로 제한됩니다.
예시
- 총급여 5,400만, 연금계좌 납입 700만 → 세액공제 105만(700만×15%).
- 총급여 8,000만, 연금계좌 납입 700만 → 세액공제 84만(700만×12%).
- 50대(요건 충족), 연금계좌 900만 → 세액공제 최대 118.8만~148.5만 수준(12~16.5% 범위, 지방세 포함 설명자료도 다수). 세율·지방소득세 포함 안내는 기관별 표현 다름.
(8) 기부금
일반·종교·정치자금(10만 전액), ‘고향사랑기부’ 등
- 정치자금: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.
- 일반·종교단체 기부는 법정/지정 기부금 유형·한도에 따라 공제율·한도가 달라집니다(국세청 책자 권장).
- 고향사랑기부제 등도 연말정산과 연계되어 소개가 늘었으며, 공제 구조는 별도 규정/한도 확인 필수(지방소멸대응 정책). 기관별 안내 자료 참고.
(9) 신용카드
“전년도에 따라 달라지는 관리법” (전략 매뉴얼)
올해 카드 공제를 최대로 받으려면, **작년 사용액·올해 총급여·25% 장벽·결제수단 믹스·추가공제(105% 룰)**를 같이 봐야 합니다.
1단계. 작년 vs 올해 목표선 잡기
- **전년 사용액의 105%**를 가볍게 넘기면 **초과분의 10%**가 추가 소득공제 대상(연 100만 한도). 단, 기본 한도 체계와 함께 계산됩니다.
- 예) 작년 1,800만 ⇒ 목표선 1,890만(×1.05). 올해 합계가 1,890만을 넘는 **초과분 10%**가 추가공제.
2단계. 25% 장벽 돌파 타이밍
- **총급여×25%**까지는 공제 0. 이 구간은 어떤 수단을 쓰든 동일하므로, 장벽 이후에는 체크/현금(30%)·전통시장(40%)·(문화비 특례) 등 높은 공제율 수단으로 집중.
3단계. 분기별 관리 루틴(간단표)
| 분기 | 체크, 현금 비중 | 신용 비중 | 메모 |
| 1Q | 40~60% | 60~40% | 25% 장벽 근접치 추적 |
| 2Q | 60~70% | 40~30% | 장벽 돌파 시점부터 체크/현금 강화 |
| 3Q | 70% 내외 | 30% 내외 | 전통시장·대중교통도 병행 |
| 4Q | 70%+ | 30%- | 부족분 채우기: 시장·교통·문화비 중심 |
표 해설
- 실제 비중은 가계 상황 따라 조정.
- 전통시장/대중교통/문화비는 추가 가산 한도 규칙이 있어, 연말 부족분 채우기에 유리합니다(연도별 세부한도 확인).
4단계. 예상치 계산 예시(간단)
- 총급여 5,000만, 올해 카드 2,000만, 장벽 1,250만 → 초과 750만
- 수단 혼합 가중공제율(예: 신용 50·체크 50)로 소득공제액 산출 → 한도 300만 안에서 반영.
- 세금절감체감: 소득공제액 × 한계세율(예: 24%) ≈ 절감세액 ‘추정’.
3) 주의사항 및 참고사항(필수 체크)
- 연도·귀속 구분: 지금 하는 연말정산은 **“2024년 귀속분(2025년 정산)”**입니다. 매년 공제율·한도·대상에 소폭 변경이 있기에 최신 자료 재확인 필수. 국세청 연말정산 종합안내/요약본을 항상 참고하세요.
- 의료비 “전액” 표현 주의: 6세 이하 등 항목 한도 폐지가 있어도, 총급여 3% 차감 구조는 남아 있어 실무상 전액과 다를 수 있음(국세청 Q&A).
- 대중교통 공제율 혼선: ‘80%’ 보도가 있었지만 **최종 40%**로 안내한 전문가 자료가 있습니다. 연도별 확정본 재확인 후 적용하세요.
- 주택 항목 중복 제한: 동일 과세기간에 월세 vs 주택자금 등 중복 불가/제한 케이스 존재. 회사 인사/세무팀과 개별 항목별 중복 여부 확인.
- 증빙은 간소화+추가서류: 간소화에 누락(특히 안경/교정/해외지출 등) 가능. 영수증·계약서·이체내역 등 별도 보관.
- 세액공제율·한도는 개인·가족 구성 따라 달라짐: 미혼/기혼·자녀 수·부양가족 유무·대출/전세/월세·지역/연령 등 변수가 많음.
4) 요약 정리
- 인적공제로 과세표준 축소 + 자녀세액공제로 세금 직접 감면.
- 보험료(보장성) 12%·장애인전용 15% 세액공제.
- 의료비: 원칙 총급여 3% 초과분 15%, 난임 20%, 6세 이하 한도 폐지 등 2024 귀속 확대.
- 교육비: 본인 대학원만 가능(15%), 자녀 교육비는 한도 내 15%.
- 카드 공제: 25% 장벽 이후 체크·현금·전통시장 집중 + 전년대비 105% 초과 10% 추가공제(연 100만). 한도는 연봉 구간별 300/250/200만(기본).
- 주택: 장기주택저당 이자 한도 상향, 청약저축 납입 한도 300만/공제 최대 120만, 월세: 대상 8천만 이하·연 1,000만 한도·율 15~17%.
- 연금계좌(연금저축·IRP): 기본 700만, 50세 이상 특례 900만(조건), 세액공제율 12~15%(소득구간별). 국세청 Q&A로 확인.
5) 연봉 구간별 환급 시뮬레이션(추정)
연봉 3천만·5천만·8천만
주의: 아래 수치는 예시·추정입니다. 가족 수·월세/대출·의료/교육·카드구성·회사공제 반영 정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, 특히 카드 소득공제는 “소득공제→한계세율 곱” 방식이라 개인별 한계세율이 핵심입니다.
계산 가정은 각 시나리오에 표기했습니다(정보 확인 필요/추정).
A안) 연봉 3,000만 (미혼, 월세 有) — 추정
- 가정:
- 카드 1,500만(체크 60%/신용 40%),
- 의료비 120만,
- 보장성보험 80만,
- 연금계좌 납입 700만(세액공제율 15%),
- 월세 50만×12=600만(세액공제율 17%).
- 결과(추정):
- 카드 소득공제로 인한 절감세액 ≈ 27만(25% 장벽 이후 가중 공제율, 한계세율 15% 가정)
- 의료비 세액공제 ≈ 4.5만
- 보험료 세액공제 ≈ 9.6만
- 연금 세액공제 ≈ 105만
- 월세 세액공제 ≈ 102만
- 예상 환급 합계 ≈ 약 248만 원 추정
B안) 연봉 5,000만 (기본, 월세 無·자녀 대학생 有) — 추정
- 가정:
- 카드 2,000만(신용 50/체크 50),
- 의료비 300만,
- 보험료 100만,
- 연금 700만(15%),
- 자녀 대학등록금 500만(15%).
- 결과(추정):
- 카드로 인한 절감세액 ≈ 40.5만(한계세율 24% 가정)
- 의료비 ≈ 22.5만, 보험료 ≈ 12만, 연금 ≈ 105만, 교육비 ≈ 75만
- 예상 환급 합계 ≈ 약 255만 원 추정
C안) 연봉 8,000만 (기본, 월세 無) — 추정
- 가정:
- 카드 3,000만(신용 70/체크 30),
- 의료비 200만,
- 보험료 100만,
- 연금 700만(12%).
- 결과(추정):
- 카드로 인한 절감세액 ≈ 46.8만(한계세율 24% 가정)
- 의료비 ≈ 0(3% 장벽 미달), 보험료 ≈ 12만, 연금 ≈ 84만
- 예상 환급 합계 ≈ 약 143만 원 추정
추정 방법 주석
- 카드: (25% 초과분)×(수단별 가중공제율) → 소득공제액 → 한계세율 곱 → 절감세액 추정.
- 세액공제 항목(연금·보험·교육·월세 등)은 해당률×지출로 단순 합산.
- 실제 신고는 국세청 간소화/회사 프로그램 로직이 최종.
6) 초보자도 바로 쓰는 체크리스트
| 순서 | 무엇을? | 어디서/ 어떻게? |
| ① | 가족(인적)·자녀세액 점검 | 부양가족 중복 여부, 자녀 수/연령 확인 |
| ② | 카드 25%·105% 룰 확인 | 올해 누계 vs 전년, 수단별 비중 체크 |
| ③ | 의료비 증빙 | 3% 장벽, 6세 이하/산후조리원/특례 확인 |
| ④ | 교육비 증빙 | 본인 대학원만, 자녀는 한도/증빙 확인 |
| ⑤ | 주택 | 월세(대상·율·한도), 대출이자, 청약저축 |
| ⑥ | 연금계좌 | 700만(기본)·50세 특례(900만) 점검 |
| ⑦ | 기부금 | 정치후원 10만 전액, 일반/종교 유형 |
| ⑧ | 간소화 누락 | 안경/장비/해외진료·자체 영수증 보완 |
해설 보강
- 카드: 25% 돌파 전후 수단전략이 환급액을 가릅니다. 전년 대비 105% 룰도 병행.
- 월세: 2024 귀속부터 대상 8천만/한도 1,000만으로 강화. 주소·계약·계좌이체 일치 필수.
- 연금: 50세 이상 특례(요건)로 900만까지.
- 의료: 6세 이하·산후조리원·장애인활동지원 확대. 다만 3% 차감 규칙을 잊지 마세요.
7) FQA
Q1. 신용카드 vs 체크카드, 무엇이 더 유리?
A. 공제율만 보면 체크/현금 30% > 신용 15%. 다만 25% 장벽을 넘긴 이후부터 의미가 생깁니다. 전통시장·대중교통·문화비 가산 구조도 활용하세요.
Q2. “대중교통 80%”라는 글을 봤는데 진짜인가요?
A. 한때 상향안이 논의되었으나 최종 40%로 정리된 안내가 있습니다. 귀속연도별 확정본 재확인이 정답입니다(‘23년 한시 조치와 혼선 주의).
Q3. 월세 세액공제, 세대원도 가능한가요?
A. 원칙은 세대주이지만, 세대주가 주택자금 공제를 받지 않은 경우 등 특정 조건에서 세대원 가능. 임대차계약서 명의·주소 동일이 중요합니다.
Q4. 본인 대학원만 교육비 공제된다고요?
A. 네. 본인 대학원만 15% 세액공제. 배우자·자녀 대학원은 불가입니다(국세청 Q&A).
Q5. 산후조리원은 총급여 7천 초과면 못 받나요?
A. 2024 귀속부터 소득기준 제한 없이 200만 한도 공제 가능으로 확대되었습니다.
Q6. 연금저축/IRP, 50세 이상 900만은 무조건 되나요?
A. **조건(총급여 1.2억 이하·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아님 등)**이 있습니다. 국세청 Q&A의 최신 조항으로 꼭 확인하세요.
Q7. 전년 대비 105% 초과 10% 추가공제는 어떻게 계산?
A. 올해 사용액 – (작년 사용액×1.05) = 초과분 → **그 10%**를 추가 소득공제(연 100만 한도). 전체 한도·가산 규칙 내 합산됩니다.
Q8. 장기주택저당 이자 한도 상향이 있다는데, 제 대출에도 적용?
A. 상환기간/금리유형/취득시기 등 요건이 맞아야 합니다. 고정금리·비거치식 등 유형에 따라 600~2,000만 범위. 본인 계약조건을 확인하세요.
8) 결론
연말정산은 “내 소비·저축·주거·가족”의 연간 스냅샷 관리입니다.
- 카드 25% 장벽, 전년 105% 룰, 체크/현금·전통시장 집중만 숙지해도 체감이 큽니다.
- 월세 확대(대상·한도·율), 장기주택저당 이자 상향, 청약저축 한도 300만은 2024 귀속의 핵심 변화.
- 연금계좌는 “노후+환급”의 양날검. 기본 700·50세 특례 900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연말 전 분할 납입으로 리스크를 줄이세요.
올해는 증빙·룰·한도를 체크리스트대로만 밟아도 **‘13월의 월급’**이 체감될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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