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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 유뿡뿡입니다.
자산, 가장 쉽게 이해하기
1. 자산이란?
“자산”이라는 단어,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설명하려면 어렵죠?
사전적으로는 **“개인이나 법인이 소유하고 있는 유형·무형의 유가치물”**이라고 표현합니다.
※ 쉽게 풀면,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 있는 모든 것을 자산이라고 해요.
- 현금 💵
- 부동산 🏠
- 주식 📈
- 받을 권리(채권)
- 기계 장비 ⚙️
- 특허권, 상표권 같은 지적재산권
즉, 눈에 보이는 것(유형)뿐 아니라, 보이지 않는 것(무형)도 모두 자산에 포함됩니다.
2. 자산의 분류
자산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.
1) 유동자산
- 정의: 1년 이내에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
- 쉽게 말해: “움직일 수 있는 자산 = 현금으로 바꾸기 쉬운 자산”
대표 항목
- 현금 및 현금성 자산: 예금, 단기 금융상품 등
- 매출채권: 제품·서비스 판매 후 받을 돈
- 단기 금융상품: 만기 3개월 이내 예금증서, 어음 등
- 재고자산: 원자재, 제품 등
- 선급비용: 미리 낸 보험료, 임대료 등
- 단기 채권 및 예치금: 보증금, 선급세금 등
※ 유동자산은 기업이 단기 부채를 갚을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(유동비율 계산)에 사용됩니다.
2) 비유동자산
- 정의: 1년 이상 장기간 보유하며 현금화가 어려운 자산
대표 항목
- 부동산: 토지, 건물, 공장 등
- 장기투자: 타 기업 주식, 채권 투자
- 무형자산: 특허, 저작권, 상표권 등
- 자산처분 그룹: 매각 예정 사업부문 자산
- 기타 비유동자산: 장기 예치금, 장기 대여금 등
※ 비유동자산은 단기간 현금화는 어렵지만, 기업의 안정성과 장기 성장성을 보여줍니다.
3. 자산과 자본의 관계
자산에는 내가 직접 가진 것도 있지만, 빌려온 돈(부채)으로 마련한 것도 포함됩니다.
※ 따라서 자산 – 부채 = 자본(순자산) 이라는 기본 공식이 만들어집니다.
4. 정리
- 자산 = 내가 가진 모든 가치 있는 것 (현금, 부동산, 주식, 특허 등)
- 자산은 유동자산(1년 이내 현금화 가능) vs 비유동자산(장기 보유) 로 나뉜다
- 기업의 재무건전성, 단기·장기 경영능력을 판단하는 데 핵심 자료가 된다
※ 오늘은 “자산”을 쉽게 풀어봤습니다.
다음 글에서는 부채와 자본까지 연결해, 자산이 재무제표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 이어서 다뤄드릴게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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